울산 방어동 화이트하우스 리모델링
이전 세입자가 바닥·벽·창틀·주방·욕실까지 검은 페인트로 칠해 둔 집을 화이트 톤으로 되살린 현장입니다. 상태가 괜찮은 창은 필름으로 살리고, 욕실과 주방은 철거 후 새로 들였습니다.
울산 동구 방어동에서 블루헬프 인테리어가 직접 시공한 현장 6건입니다 (집수리 3건, 아파트 인테리어 2건, 주택 인테리어 1건). 같은 동네의 비슷한 공사라면 사진만 보내주셔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이전 세입자가 바닥·벽·창틀·주방·욕실까지 검은 페인트로 칠해 둔 집을 화이트 톤으로 되살린 현장입니다. 상태가 괜찮은 창은 필름으로 살리고, 욕실과 주방은 철거 후 새로 들였습니다.
벽지가 들뜨고 변색된 구축 아파트를 화이트톤으로 정리했습니다. 거실 우물천장과 실링팬, 욕실 2곳 전면 교체, 마루·도배·붙박이장까지 진행하고 상태가 좋은 주방은 하부장 문만 바꿨습니다.
대형견들이 집을 비운 사이 벽지와 석고보드, 몰딩을 긁고 소변으로 오염시킨 복층 빌라입니다. 전체 리모델링 대신 오염이 깊은 벽체만 철거해 석고보드를 새로 세우고 몰딩을 교체했습니다.
빗물이 새는데 들어오는 위치를 찾기 어렵다는 다세대주택 현장입니다. 옥상 탄성고무블록을 모두 걷어 방수층을 새로 보강하고, 스카이차로 외벽 창틀과 배관 관통부까지 살펴 틈을 막은 뒤 블록을 다시 깔았습니다.
어두운 색에 긁힘과 낙서 자국이 남은 원룸 싱크대를 밝은 화이트 계열 인테리어 필름으로 새로 입혔습니다. 가구를 바꾸지 않고 문짝 마감만 바꿔 주방 분위기를 밝게 정리한 부분 시공입니다.
비만 오면 창 주변으로 물이 들어오던 전원주택의 낡은 외부 코킹을 걷어 내고, 프라이머 처리 후 외부용 방수 실리콘으로 다시 시공했습니다.

시공 전시공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