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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이중 커튼
거실은 도배와 바닥 색에 맞춰 화이트 쉬폰 속커튼과 베이지톤 겉커튼으로 구성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 곧 놀이매트를 깔 예정이어서, 매트 높이만큼 커튼 기장을 짧게 제작했습니다.
리모델링을 막 끝내 휑하던 34평 아파트에 공간별로 커튼과 블라인드를 맞췄습니다. 거실은 쉬폰·암막 이중 커튼, 방 베란다 문은 문 크기별 콤비블라인드, 주방 창은 콤비블라인드, 유리문 쪽은 롤스크린으로 마감했습니다.

시공 전시공 후거실은 도배와 바닥 색에 맞춰 화이트 쉬폰 속커튼과 베이지톤 겉커튼으로 구성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 곧 놀이매트를 깔 예정이어서, 매트 높이만큼 커튼 기장을 짧게 제작했습니다.
작은방은 베이지톤 커튼으로 단정하게 맞춰 사생활 보호와 채광 조절을 함께 챙겼습니다. 베란다로 나가는 유리문이 있는 방은 문 한 짝 크기에 맞춰 블라인드를 따로따로 제작해, 한쪽만 올리고 드나들 수 있게 했습니다.
주방 쪽 작은 창에는 아이스화이트 콤비블라인드를 달아 주방이 더 밝아 보이도록 했습니다. 안쪽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유리문에는 롤스크린을 설치해 시선을 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