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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은 창만 가리는 블라인드
거실에 커튼 대신 베란다 창 폭에 맞춘 블라인드를 달아 벽면이 넓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암막 기능이 있어 햇빛과 자외선을 막아 주고, 낮에 잠을 자야 하는 교대 근무자가 있는 집에도 잘 맞습니다. 창 폭을 세 칸으로 나눠 필요한 쪽만 올릴 수 있습니다.
부분 리모델링을 하면서 거실과 방 창에 암막 블라인드를 설치했습니다. 집 분위기에 맞춰 화이트와 라떼 두 가지 색을 골랐고, 거실은 커튼 대신 창만 가리는 블라인드로 개방감을 살렸습니다.
거실에 커튼 대신 베란다 창 폭에 맞춘 블라인드를 달아 벽면이 넓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암막 기능이 있어 햇빛과 자외선을 막아 주고, 낮에 잠을 자야 하는 교대 근무자가 있는 집에도 잘 맞습니다. 창 폭을 세 칸으로 나눠 필요한 쪽만 올릴 수 있습니다.
방 창에도 같은 암막 블라인드를 설치했습니다. 색상은 화이트와 라떼 두 가지로, 벽지와 가구 톤에 맞춰 공간별로 골랐습니다. 블라인드는 세탁 부담이 있는 커튼과 달리 닦아서 관리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