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시공 전 상태
벽과 바닥 모두 브라운 톤 원목 마감이라 차분하긴 했지만 연식이 그대로 드러나는 집이었습니다. 욕실과 주방도 입주 당시 모습 그대로였고, 조명이 어두워 집 전체가 칙칙해 보였습니다.
브라운 톤 원목 마감과 오래된 조명 때문에 어둡던 집을 밝은 톤으로 바꿨습니다. 조명 타공, 필름, 도배, 마루, 욕실 일부, 싱크대 연장, 커튼·블라인드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벽과 바닥 모두 브라운 톤 원목 마감이라 차분하긴 했지만 연식이 그대로 드러나는 집이었습니다. 욕실과 주방도 입주 당시 모습 그대로였고, 조명이 어두워 집 전체가 칙칙해 보였습니다.
거실과 주방 천장에 매립 조명 자리를 새로 타공해 빛이 고르게 퍼지도록 했습니다. 바닥은 고객이 고른 밝은 톤 자재로 바꿔 조명과 함께 공간이 한층 넓어 보입니다. 주방은 싱크대를 연장하고 수납장에 새 마감을 입혔습니다.
안방에는 붙박이장을 새로 설치했습니다. 한쪽 벽은 눈이 편한 그린 톤 벽지로 포인트를 주었고, 집 안의 문은 모두 새것으로 교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