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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 중 공사, 일정부터 맞추기
가족이 살면서 진행하는 공사라 열흘 안에 마무리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욕실, 주방, 방문, 도배, 마루 공정이 겹치지 않도록 순서를 짜고, 큰 가구는 공정마다 옮겨 가며 작업했습니다.
거주 중인 대형 평형 아파트에서 욕실 두 곳, 주방, 방문과 수납장을 짧은 일정 안에 고친 부분 리모델링입니다. 어두운 톤이던 주방과 방문을 밝은 화이트 톤으로 바꾸고 수납을 늘렸습니다.
가족이 살면서 진행하는 공사라 열흘 안에 마무리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욕실, 주방, 방문, 도배, 마루 공정이 겹치지 않도록 순서를 짜고, 큰 가구는 공정마다 옮겨 가며 작업했습니다.
거실 욕실과 안방 욕실을 모두 새로 고쳤습니다. 기존 타일을 걷어낸 뒤 벽 타일은 레벨 클립으로 간격과 높낮이를 맞춰 붙였고, 바닥은 물이 배수구 쪽으로 잘 흐르도록 구배를 잡은 뒤 물을 흘려 확인했습니다. 세면대, 변기, 수전은 아메리칸스탠다드 제품으로 설치했습니다.
주방은 기존 마루를 걷어내고 나투스진으로 바닥을 새로 깔았습니다. 냉장고 자리를 감싸는 키큰장을 짜 넣고 아일랜드를 설치해 수납 공간을 늘렸으며, 전체 톤은 어두운 색에서 밝은 화이트로 바꿨습니다.
어두운 색이던 방문을 화이트 톤 문으로 교체했습니다. 방 안에는 스타일러가 들어갈 수 있는 수납장을 새로 짜 넣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