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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힘과 물에 약했던 기존 마루
집 전체가 입주 때부터 쓰던 온돌합판마루였습니다. 온돌합판마루는 무거운 물건에 쉽게 찍히고 물에 약한 편이라, 이번에는 물에 강한 쪽으로 권해 드리는 나투스진으로 전체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입주 10년 차 46평 아파트의 온돌합판마루를 모두 걷어 내고 밝은 톤의 나투스진 마루로 바꿔 집 전체를 환하게 정리했습니다.
집 전체가 입주 때부터 쓰던 온돌합판마루였습니다. 온돌합판마루는 무거운 물건에 쉽게 찍히고 물에 약한 편이라, 이번에는 물에 강한 쪽으로 권해 드리는 나투스진으로 전체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제품은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색상은 많이 선택하시는 사하라입니다. 강마루와 비슷한 느낌이면서 밝은 톤이라 이전보다 집이 넓고 환해 보입니다. 걸레받이와 문틀이 만나는 가장자리까지 재단을 맞춰 마감했습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팬트리 안, 서랍 아래, 붙박이장 안쪽까지 빠짐없이 같은 마루로 이어 깔았습니다. 공사 기간을 짧게 잡아야 하는 현장이라 공정을 서둘러 진행하면서도 마감 상태를 하나씩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