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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과 철거
샷시 철거 중 바닥이 긁히거나 벽지가 상하지 않도록 먼저 보양 작업을 했습니다. 이후 기존 샷시를 떼어내고 새 샷시 설치를 이어갔습니다.
25평 아파트의 칙칙하던 발코니 샷시를 흰색 KCC 샷시로 하루 만에 교체했습니다. 철거 전 바닥과 벽지를 보양하고 작업했습니다.
샷시 철거 중 바닥이 긁히거나 벽지가 상하지 않도록 먼저 보양 작업을 했습니다. 이후 기존 샷시를 떼어내고 새 샷시 설치를 이어갔습니다.
철거부터 설치까지 하루 안에 마쳤습니다. 발코니 단창은 KCC 뉴프라임 140에 22t 페어글라스를 넣었고, 어두운 색이던 샷시가 흰색으로 바뀌면서 거실 전체가 밝아졌습니다. 샷시는 단열과 소음 차단에도 영향을 주는 자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