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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천장 페인트
먼저 공동현관 앞 낡은 천장을 흰색으로 다시 칠했습니다. 주변을 보양한 뒤, 한 번에 끝내지 않고 칠이 마르면 덧바르기를 반복해 기존 색이 비치지 않도록 했습니다. 머리 위로 칠하는 작업이라 흘러내림과 얼룩을 계속 확인하며 진행했습니다.
배수 시설이 없던 빌라 마당 바닥을 절단해 트렌치를 새로 묻고, 집수구로 물이 모이도록 연결했습니다. 공동현관 앞 천장은 흰색 페인트로 다시 칠했습니다.
먼저 공동현관 앞 낡은 천장을 흰색으로 다시 칠했습니다. 주변을 보양한 뒤, 한 번에 끝내지 않고 칠이 마르면 덧바르기를 반복해 기존 색이 비치지 않도록 했습니다. 머리 위로 칠하는 작업이라 흘러내림과 얼룩을 계속 확인하며 진행했습니다.
이 현장은 마당 바닥에 트렌치가 없어 비가 오면 물이 제대로 빠지지 않았습니다. 트렌치는 바닥의 물을 모아 하수 배관으로 흘려보내는 배수 설비로, 물고임과 누수를 막는 역할을 합니다. 기존 바닥을 파서 물길을 새로 내기로 했습니다.
절단기로 바닥을 길게 잘라 파낸 뒤, 물이 집수구 쪽으로 흐르도록 기울기를 잡아 트렌치를 앉혔습니다. 트렌치 양옆은 몰탈로 메워 고정하고 기존 바닥 높이와 맞췄습니다.
몰탈이 자리 잡은 뒤 트렌치 위에 덮개를 끼워 집수구까지 이어지게 마감했습니다. 트렌치는 설치 후에도 안쪽에 흙이나 낙엽이 쌓이면 배수가 떨어지므로, 비가 많은 계절 전에는 한 번씩 점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