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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실 콤비블라인드
교장실에는 우드블라인드가 달려 있었는데 무겁고 어두운 느낌이라 밝은 제품을 원하셨습니다. 창마다 치수를 재어 화이트 콤비블라인드로 교체했고, 햇빛을 모두 막지 않고 은은하게 들여 실내가 한결 환해졌습니다. 학교 시설이라 방염 처리 제품으로 설치했습니다.
교장실의 무겁고 어두운 우드블라인드를 화이트 콤비블라인드로 바꾸고, 빛바랜 강당 커튼과 무대커튼을 네이비·청색으로 새로 설치했습니다. 수명이 다한 커튼 전기 배선도 새로 작업했습니다.
교장실에는 우드블라인드가 달려 있었는데 무겁고 어두운 느낌이라 밝은 제품을 원하셨습니다. 창마다 치수를 재어 화이트 콤비블라인드로 교체했고, 햇빛을 모두 막지 않고 은은하게 들여 실내가 한결 환해졌습니다. 학교 시설이라 방염 처리 제품으로 설치했습니다.
강당 커튼은 오래되어 색이 바랜 녹색이었고 수명도 다한 상태였습니다. 색상 교체 요청에 맞춰 단정한 네이비 암막커튼으로 바꿨고, 층고가 높은 상단 창은 전동커튼, 손이 닿는 하단 창은 수동커튼으로 나눴습니다. 설치 중 기존 전기 배선이 모두 쓸 수 없는 상태인 것을 확인해 전기 작업도 새로 했습니다.
무대는 녹색과 붉은색이 섞인 오래된 커튼이 상하식 자동으로 달려 있었습니다. 청색 벨로아 원단으로 바꾸고 방식도 좌우로 열리는 자동 커튼으로 변경했으며, 상단에는 학교 로고와 교명을 자수로 넣었습니다. 폭이 6m가량 되는 커튼이라 여러 번 확인하며 좌우 균형을 맞췄고, 학교 납품 제품이라 모두 방염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