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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 범위 확인
주차하던 차량이 건물 모서리를 들이받아 외벽 타일 일부가 깨지고, 모서리 옆면도 함께 손상된 상태였습니다. 현장을 직접 보고 전체를 바꾸지 않고 깨진 타일만 교체하기로 했고, 보기 좋지 않게 벌어진 옆면도 같이 손보기로 했습니다.
주차 중 차량이 부딪혀 원룸 건물 주차장 모서리의 외벽 타일이 깨진 현장입니다. 깨진 타일만 떼어내 기존과 같은 타일로 다시 붙이고,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모서리에 주차 코너가드를 달았습니다.
주차하던 차량이 건물 모서리를 들이받아 외벽 타일 일부가 깨지고, 모서리 옆면도 함께 손상된 상태였습니다. 현장을 직접 보고 전체를 바꾸지 않고 깨진 타일만 교체하기로 했고, 보기 좋지 않게 벌어진 옆면도 같이 손보기로 했습니다.
교체할 타일만 골라 조심스럽게 떼어내고 벽면에 남은 접착 몰탈을 정리했습니다. 부분 보수는 주변의 멀쩡한 타일까지 금이 가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서 충격을 최소화하며 작업했습니다.
기존 벽과 이질감이 없도록 같은 300×600 타일을 골라 붙였습니다. 붙인 뒤에는 줄눈(메지)을 채워 마감했는데, 줄눈은 타일이 수축·팽창하면서 서로 부딪혀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필수 공정입니다. 줄눈까지 채우고 나니 새로 붙인 부분이 기존 벽과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주차 중 사고로 생긴 파손이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모서리에 주차 코너가드를 붙였습니다. 차량이 스치더라도 충격을 먼저 받아 외벽 손상을 줄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