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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슈퍼 전체 철거
바닥부터 안쪽 창고 공간까지 오랜 세월이 그대로 남은 동네 슈퍼였습니다. 업종을 바꾸는 공사라 기존 마감을 모두 걷어내고 빈 공간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오래된 동네 슈퍼를 모두 철거하고 업종에 맞게 새로 꾸민 상가 인테리어입니다. 벽면 수납장을 짜 넣고 매입 조명과 헤링본 데코타일로 화이트 톤 매장을 만들었습니다.
바닥부터 안쪽 창고 공간까지 오랜 세월이 그대로 남은 동네 슈퍼였습니다. 업종을 바꾸는 공사라 기존 마감을 모두 걷어내고 빈 공간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철거 과정에서 드러난 기존 전기선은 조심스럽게 정리했습니다. 고객이 쓰실 벽면 수납장을 한쪽부터 짜 넣고, 반대편 벽에도 같은 방식으로 장을 만들었습니다.
천장에는 4인치 매입 조명을 달고, 수납장과 벽을 화이트 톤으로 마감해 오래된 가게 분위기를 밝게 바꿨습니다.
바닥은 헤링본 패턴의 짙은 체리브라운 데코타일로 깔았습니다. 어두운 바닥과 밝은 벽이 대비를 이루며 매장이 한층 정돈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