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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 당시에도 진행 중이던 누수
윗집에서 내려온 물로 천장이 손상된 현장으로, 방문했을 때도 물이 계속 새고 있었습니다. 젖은 보드를 그대로 두면 곰팡이가 생겨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일정을 최대한 앞당겨 진행했습니다.
윗집 누수로 젖은 거실·주방 천장을 물먹은 석고보드까지 모두 걷어 내고 다시 시공한 뒤 도배로 마무리했습니다.
윗집에서 내려온 물로 천장이 손상된 현장으로, 방문했을 때도 물이 계속 새고 있었습니다. 젖은 보드를 그대로 두면 곰팡이가 생겨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일정을 최대한 앞당겨 진행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얼룩은 작아도 뜯어 보면 훨씬 넓은 범위에 누수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드마다 물을 먹은 상태를 확인해, 흔적이 있는 부분은 빠짐없이 걷어 냈습니다. 이 단계를 줄이면 나중에 같은 피해가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철거한 자리에 1P 석고보드를 다시 붙여 천장 바탕을 만들었습니다. 도배 전에는 집 안 가구와 가전이 상하지 않도록 바닥과 주변을 비닐로 모두 덮어 두고 작업했습니다.
새 보드 위로 천장 도배를 마쳐 누수 자리가 드러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