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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타일 찾기
세면대 뒤편 바닥 타일이 깨지고 들떠 있었습니다. 시공 당시 타일을 따로 보관해 두지 않았다면 같은 모양과 색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타일이 없어 발품을 팔아 가장 비슷한 타일을 찾아 교체했습니다.
관공서 화장실 세면대 뒤쪽 바닥 타일이 깨지고 들뜬 현장입니다. 같은 타일이 남아 있지 않아 가장 비슷한 타일을 구해, 손상된 부분만 떼어 내고 압착 시멘트로 다시 붙인 뒤 줄눈까지 마감했습니다.
세면대 뒤편 바닥 타일이 깨지고 들떠 있었습니다. 시공 당시 타일을 따로 보관해 두지 않았다면 같은 모양과 색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타일이 없어 발품을 팔아 가장 비슷한 타일을 찾아 교체했습니다.
옆의 멀쩡한 타일까지 깨지지 않도록 줄눈을 칼로 먼저 긁어낸 뒤 손상된 타일만 떼어 냈습니다. 바닥면의 이물질을 정리하고 압착 시멘트로 새 타일을 붙였습니다.
타일이 완전히 굳도록 3~4시간 정도 기다린 뒤 줄눈을 채웠습니다. 줄눈은 타일 위치를 잡아 주고 더 단단히 고정하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