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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전 상태
창틀과 외벽 사이 코킹이 오래돼 변색되고 갈라져 곳곳이 들고일어나 있었습니다. 이 틈으로 빗물이 들어가면 창틀 주변 누수와 곰팡이로 이어지기 때문에 보수가 급한 상태였습니다.
오래된 외부 창틀 코킹이 들뜨고 갈라져 빗물 유입이 걱정되던 아파트입니다. 로프 작업으로 기존 코킹을 모두 걷어내고 프라이머와 외부용 실리콘으로 창틀 둘레를 새로 마감했습니다.

시공 전시공 후창틀과 외벽 사이 코킹이 오래돼 변색되고 갈라져 곳곳이 들고일어나 있었습니다. 이 틈으로 빗물이 들어가면 창틀 주변 누수와 곰팡이로 이어지기 때문에 보수가 급한 상태였습니다.
외벽 작업이라 로프로 내려가며 진행했고, 추운 날씨에 바람까지 있어 안전 확보를 먼저 했습니다. 기존 코킹은 칼로 끝까지 걷어냈습니다. 손상된 코킹 위에 실리콘을 덧바르면 오래 버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기온이 낮으면 실리콘 경화가 느려 접착이 약해질 수 있어 프라이머를 먼저 발랐습니다. 그 위에 외부용 실리콘을 넉넉히 채우고 헤라로 면을 눌러 정리해 틈 안쪽까지 밀착되도록 했습니다.
창틀 전체 둘레와 이음새까지 새 실리콘으로 마감을 마쳤습니다. 외부 코킹은 보통 3~5년 정도를 점검 시점으로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