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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칸 전면 철거
세 칸을 하나로 잇는 공사라 벽 마감과 설비, 바닥까지 모두 걷어냈습니다. 철거 범위가 넓어 일반 매장보다 시간이 더 들었지만, 기존 마감이 남아 있으면 이후 공정의 수평과 마감이 흐트러지기 때문에 바닥면까지 깨끗하게 정리했습니다.
나란히 붙은 상가 3칸을 하나로 터서 한 매장으로 만드는 공사입니다. 바닥까지 전면 철거한 뒤 평탄화, 외부 테라스 데크, 통창, 내부 전체 목공과 전기 배선을 진행했습니다.
세 칸을 하나로 잇는 공사라 벽 마감과 설비, 바닥까지 모두 걷어냈습니다. 철거 범위가 넓어 일반 매장보다 시간이 더 들었지만, 기존 마감이 남아 있으면 이후 공정의 수평과 마감이 흐트러지기 때문에 바닥면까지 깨끗하게 정리했습니다.
철거가 끝난 뒤 자재를 들이고 가장 먼저 바닥 높이를 맞췄습니다. 기초가 되는 바닥이 평평해야 이후 목공과 마감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원래 없던 외부 데크를 새로 만들어 매장 앞에 테라스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철재로 하부 틀을 짜고 그 위에 데크를 올렸습니다. 전면 벽은 크게 열어 통창을 내어 안에서 바깥이 시원하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내부는 벽과 천장 전체를 목공으로 짠 뒤 스테인으로 마감했습니다. 목공을 덮기 전에 조명과 콘센트 자리의 전기 배선을 먼저 잡아 두어야 나중에 벽을 다시 뜯는 일이 없습니다. 이후 테이블 제작, 조명 작업, 시스템에어컨 2대 매립, 문 필름까지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