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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걸레받이 철거
걸레받이는 벽과 바닥이 만나는 경계를 보호하고 마감선을 깔끔하게 잡아 주는 자재입니다. 망치와 정, 칼로 기존 걸레받이를 떼어 내고, 벽에 남은 타카 핀과 덕지덕지 붙은 실리콘을 모두 긁어냈습니다. 이 면이 깨끗해야 새 걸레받이가 벽에 반듯하게 붙습니다.
34평 아파트의 방 3개와 거실, 주방 걸레받이를 모두 새로 바꾼 현장입니다. 기존 걸레받이와 타카·실리콘 자국을 깨끗이 걷어낸 뒤, 흰색 걸레받이를 각도에 맞춰 재단해 설치했습니다.
걸레받이는 벽과 바닥이 만나는 경계를 보호하고 마감선을 깔끔하게 잡아 주는 자재입니다. 망치와 정, 칼로 기존 걸레받이를 떼어 내고, 벽에 남은 타카 핀과 덕지덕지 붙은 실리콘을 모두 긁어냈습니다. 이 면이 깨끗해야 새 걸레받이가 벽에 반듯하게 붙습니다.
새 걸레받이는 흰색 제품으로 골랐습니다. 걸레받이는 모서리 각이 맞아야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길이를 정확히 재고 각도기로 재단한 뒤 하나씩 붙였습니다.
작은방 두 곳과 안방, 거실, 주방까지 집 안 모든 벽 하단에 걸레받이를 새로 둘렀습니다. 모서리와 문틀 옆처럼 각이 꺾이는 부분까지 이음새를 맞춰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