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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로와 곰팡이 문제
단열이 약한 오래된 주택이라 벽에 결로와 곰팡이가 반복해서 생겼습니다. 그동안 페인트를 여러 차례 덧칠해 가려 왔지만 잠깐뿐이었고, 이번에는 벽 속 단열부터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단열과 걸레받이 교체까지는 2~3일이 걸렸습니다.
결로와 곰팡이 때문에 페인트를 여러 번 덧칠해도 소용없던 오래된 주택입니다. 석고보드를 걷어내고 벽 단열을 새로 한 뒤, 습기로 상한 걸레받이를 집 전체에서 교체했습니다.
단열이 약한 오래된 주택이라 벽에 결로와 곰팡이가 반복해서 생겼습니다. 그동안 페인트를 여러 차례 덧칠해 가려 왔지만 잠깐뿐이었고, 이번에는 벽 속 단열부터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단열과 걸레받이 교체까지는 2~3일이 걸렸습니다.
기존 석고보드를 제거하고 벽 전체에 단열재를 빈틈없이 채웠습니다. 단열재를 대충 넣거나 빈 곳을 남기면 그 자리로 다시 결로가 생기므로, 이 공정을 얼마나 꼼꼼히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단열이 끝난 뒤 석고보드를 다시 대고 이음부를 정리했습니다.
오래된 걸레받이는 습기를 먹어 붓거나 곰팡이가 피고, 심하면 썩기도 합니다. 수평이 맞지 않는 곳이 있어 방마다 치수를 다시 재서 재단했고, 들뜨지 않도록 실리콘을 꼼꼼히 채워 붙였습니다. 다른 방까지 포함해 집 전체 걸레받이를 교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