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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타일과 페인트
벽돌 건물 1층 입구 벽체에 흰 타일을 붙여 사진관의 첫인상을 새로 만들었고, 페인트와 목공 작업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외부 쪽 작은 창에는 흰색 우드블라인드를 설치했습니다.
깔끔한 화이트 앤 블랙 콘셉트로 바꾼 동네 사진관입니다. 외벽에 흰 타일을 붙이고 페인트·목공 작업을 했으며, 내부는 바닥 도장과 흰 커튼, 촬영 공간 검정 마감, 창 우드블라인드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시공 전시공 후벽돌 건물 1층 입구 벽체에 흰 타일을 붙여 사진관의 첫인상을 새로 만들었고, 페인트와 목공 작업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외부 쪽 작은 창에는 흰색 우드블라인드를 설치했습니다.
콘셉트는 깔끔함에 맞춘 화이트 앤 블랙입니다. 바닥은 목공 후 페인트와 코팅으로 마감했고, 커튼은 흰색으로 통일했습니다. 비용 계획에 맞춰 범위를 조절하며 진행했습니다.
사진을 찍는 공간은 검정으로 마감했습니다. 여러 색을 쓰기보다 무채색으로 정리하는 편이 사진관 분위기에 잘 맞습니다. 상가마다 콘셉트가 달라 색상은 미팅에서 함께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