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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마루와 걸레받이
바닥은 따뜻한 색감의 강화마루로 깔고, 걸레받이도 마루 색에 맞춰 통일했습니다. 바닥과 벽 하단 라인이 한 톤으로 이어져 방과 복도가 깔끔하게 정리됐습니다.
경주 양남 석촌리의 층고 높은 전원주택을 리모델링했습니다. 강화마루와 화이트톤 도배로 실내를 밝게 정리하고, 조명과 시스템 창호, 실링팬까지 전원주택 환경에 맞춰 바꿨습니다.
바닥은 따뜻한 색감의 강화마루로 깔고, 걸레받이도 마루 색에 맞춰 통일했습니다. 바닥과 벽 하단 라인이 한 톤으로 이어져 방과 복도가 깔끔하게 정리됐습니다.
벽지는 화이트톤으로 골랐고, 밑바탕인 초배지는 일반 부직포 대신 곰팡이·결로·유해물질 차단에 강한 에코텍스 제품을 썼습니다. 벽지 이음매가 드러나지 않도록 신경 써서 마감했습니다.
거실 쪽에는 4인치 타공등을 매입하고, 각 방에는 깔끔한 방등을 달았습니다. 오래된 주택은 조명만 바꿔도 실내 분위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전원주택은 외풍과 결로가 가장 큰 불편이라 창호에 특히 신경을 썼습니다. 시스템 창호로 교체해 바깥 바람을 막고 결로 문제를 줄였습니다.
천장이 높은 집이라 위쪽에 머무는 공기를 순환시키기 위해 화이트톤 실링팬을 설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