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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과 수직·수평 잡기
시공 전에 현장을 먼저 보고 원하는 중문 스타일을 상담한 뒤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중문은 설치할 개구부 치수를 정확히 재야 틈 없이 맞고, 수직·수평이 어긋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문이 처지거나 틀어질 수 있어 설치 단계에서 가장 공을 들였습니다.
중문 없이 현관과 거실이 바로 이어져 있던 경주 주택입니다. 현장 실측 후 화이트 프레임의 3연동 초슬림 유리 중문을 달아 현관과 실내를 나눴습니다.

시공 전시공 후시공 전에 현장을 먼저 보고 원하는 중문 스타일을 상담한 뒤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중문은 설치할 개구부 치수를 정확히 재야 틈 없이 맞고, 수직·수평이 어긋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문이 처지거나 틀어질 수 있어 설치 단계에서 가장 공을 들였습니다.
위아래에 레일을 달아 세 짝의 문이 부드럽게 겹쳐 열리고 닫히도록 했습니다. 프레임과 벽이 만나는 옆 라인은 틈이 생기지 않게 마감했고, 상부에는 고정창을 두어 개구부를 채웠습니다.
고객이 고른 화이트 프레임 유리 중문이라 현관 창의 빛을 가리지 않으면서 깔끔한 실내 분위기와 어울립니다. 중문이 생기면 현관의 먼지와 신발 냄새가 실내로 덜 들어오고, 바깥 공기를 한 번 더 막아줘 겨울 난방과 여름 냉방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외부 소음과 벌레 유입을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